자취생에게 여름은 두 배로 힘든 계절입니다. 무더운 날씨에 잠은 오지 않고, 그렇다고 에어컨을 마음껏 켜자니 전기요금 폭탄이 걱정됩니다. 특히 자취방처럼 좁은 공간에서도 에어컨을 비효율적으로 사용하면 예상보다 큰 요금이 나올 수 있습니다. 이번 글에서는 한국에너지공단, 소비자원 등에서 발표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취생들이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에어컨 전기세 절약 꿀팁을 정리해봤습니다.✅ 1. 온도 설정은 26~28도, 과하게 낮추지 않기에어컨 온도는 1도만 올려도 전력 사용량이 약 6~8% 절약됩니다. 무조건 시원하게 하고 싶어 22도나 23도로 설정하는 경우가 많은데, 이는 불필요하게 전기를 낭비하는 셈입니다. 실내에서 활동하거나 잠들 때는 26~28도 정도가 가장 적당하며, 선풍기를 병행하면 체..